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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소연 기자] 배우 이상엽이 또 한번 예능 레전드를 예고했다.

이상엽은 tvN 신규 예능 ‘식스센스’ 1회 게스트로 출격, 강렬한 포문을 연다.

‘식스센스’는 여섯 명의 출연진이 진짜 속에 숨어 있는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를 찾는 예측 불허 육감 현혹 버라이어티다. 유재석을 필두로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가 고정 멤버로 출연을 확정 지으며 화제를 모았고, 이상엽이 첫 회 게스트로 출연하며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상엽은 그 동안 SBS ‘런닝맨’ 뿐 아니라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 ‘시베리아 선발대’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레전드 활약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탁월한 예능감과 센스를 겸비한 다재 다능한 배우 이상엽이 앞서 ‘런닝맨’을 통해 호흡을 맞춘 유재석과 또 한번 재회하며 환상의 케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방송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를 통해 섬세한 감정 표현과 디테일한 연기로 생동감 넘치는 ‘윤규진’ 캐릭터를 그려내고 있는 이상엽이 예능을 통해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런닝맨’, ‘미추리’ 등을 함께 해 온 정철민 PD와 유재석의 만남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는 ‘식스센스’는 9월 3일 첫 방송 된다.

서울 강남 일대 주택가 전경./서울경제DB
서울 강남 일대 주택가 전경./서울경제DB

[서울경제] 부동산 정책 실패에 따른 ‘패닉 바잉’이 서울 빌라(다세대주택) 시장까지 덮쳤다. 거래 건수가 서울 집값이 급등했던 지난 2008년 이후 12년 만에 최대 수치를 기록한 것. 대출 규제에다 전세는 물론 매매 매물마저 씨가 마르자 빌라로 수요가 옮겨간 것이다. 문제는 빌라 시장은 공급 과포화 등으로 이미 경고음이 켜진 상태라는 점이다. 이에 따라 빌라 발(發) 경고음이 더 커지고 있다.

10일 서울시 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7월 서울 다세대주택 거래량은 지난 9일 기준 6,369건을 기록했다. 해당 수치는 지난 2008년 4월(7,686건) 이후로 12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수요가 늘면서 한국감정원 기준 지난 7월 서울 연립주택 매매수급지수는 102.8을 기록, 관련 통계가 작성된 이래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처럼 빌라 시장이 달아오른 데는 정부의 과도한 아파트 규제와 정책 실패가 배경에 깔려 있다. ‘6·17 대책, 7·10 대책’ 등 각종 규제에도 불구하고 현재 서울 아파트 시장은 30대를 주축으로 한 ‘패닉 바잉’으로 인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외곽의 중저가 아파트까지도 가격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치솟으면서 ‘패닉 바잉’ 양상이 다세대주택까지 확대되는 양상이다.

전·월세 시장 또한 최근 임대차 3법 도입 이후로 시끌시끌한 모습이다. 전·월세 수급지수도 크게 치솟았다. 전세 수급지수는 102.3으로 2017년 7월 이래 최고 수치를 기록했고, 월세수급지수는 98.3으로 역시 관련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았다.

현장에서는 신축빌라 전세의 경우 매매가격과 큰 차이가 없는 경우가 많다. 빌라 시장이 조금이라도 불안정해진다면 전셋값이 매매가를 뛰어넘는 ‘깡통 전세’ 사태가 쉽게 나타날 수 있다는 뜻이다. 실제로 주택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가던 지난해 초 강서구 화곡동 일대에 주택 100여 가구를 소유하고 있는 개인이 잠적하면서 다세대주택이 대거 경매시장에 출현, 세입자 피해가 속출한 바 있다.

서진형 대한부동산학회장(경인여대 교수)은 “서울 아파트 가격이 크게 뛰면서 3040 등 자금 여력이 안 되는 젊은 세대들이 안정적인 실거주를 생각하며 빌라 시장에 뛰어드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실거주 목적에서는 나쁘지 않지만 빌라 시장은 아파트 시장에 비해 수요가 적어 가격 상승 등을 기대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고 설명했다.

‘홀인원’ 안병훈 공동 22위..3연패 노린 켑카는 4타 잃고 29위
람, 토머스 밀어내고 세계랭킹 1위 탈환..모리카와는 ‘톱5’ 진입

우승 트로피 들어 올린 콜린 모리카와 [EPA=연합뉴스]
우승 트로피 들어 올린 콜린 모리카와 [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콜린 모리카와(23·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총상금 1천100만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모리카와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TPC 하딩파크(파70·7천22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를 묶어 6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67타를 기록한 모리카와는 2위 폴 케이시(잉글랜드), 더스틴 존슨(미국·11언더파 269타)을 두 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상금은 198만 달러(약 23억 5천만원)다.

일본계 미국인으로 지난 시즌 PGA 투어에 데뷔한 2년 차인 모리카와는 지난해 7월 배러쿠다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통산 3승을 달성했다.

지난달 워크데이 채리티 오픈에서 당시 세계랭킹 5위이던 저스틴 토머스(미국)를 연장전에서 꺾고 우승한 데 이어 한 달 만에 메이저대회까지 제패, PGA 투어의 차세대 대표주자로 명함을 내밀었다.

세계랭킹을 12위에서 5위로 끌어올린 모리카와는 시즌 페덱스컵 랭킹에서 토머스(2천458점)에 이어 2위(1천902점)로 올라섰고, PGA 투어 시즌 상금 순위도 토머스(725만1천402달러)에 이어 2위(514만4천88달러)가 됐다.

더스틴 존슨의 4라운드 경기 모습 [EPA=연합뉴스]
더스틴 존슨의 4라운드 경기 모습 [EPA=연합뉴스]

마지막 날 선두 경쟁은 중반까지 말 그대로 안갯속이었다.

9언더파 단독 선두로 출발한 존슨이 4번 홀까지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묶어 한 타를 줄이고선 잠잠한 이후 추격자들이 따라잡으며 혼전이 벌어졌다.

챔피언 조가 전반을 마쳤을 때쯤 케이시, 모리카와가 공동 선두에 합류했고, 매슈 울프(미국), 토니 피나우(미국) 등도 리더보드 맨 위를 공유했다.

콜린 모리카와의 14번 홀 칩샷 [AP=연합뉴스]
콜린 모리카와의 14번 홀 칩샷 [AP=연합뉴스]

숨 막히는 10언더파 공동 선두 체제에서 치고 나간 건 모리카와였다.

14번 홀(파4) 두 번째 샷이 짧아서 그린에 미치지 못해 16m 넘는 세 번째 샷을 남기고 있었는데, 이 칩샷이 그대로 홀로 빨려 들어가 버디가 된 것이다.

케이시가 16번 홀(파4) 버디로 공동 선두를 형성했으나 바로 이어 같은 홀에서 경기한 모리카와가 쐐기를 박았다.

콜린 모리카와의 16번 홀 티샷 [AP=연합뉴스]
콜린 모리카와의 16번 홀 티샷 [AP=연합뉴스]

294야드 파4홀에서 날린 드라이버 티샷이 그린 바로 바깥에 떨어진 뒤 굴러서 홀 2m 남짓한 곳에 멈춰 절호의 이글 기회를 맞이했다.

이를 놓치지 않은 모리카와는 단숨에 케이시를 두 타 차로 따돌리며 승기를 굳혔다.

선두로 4라운드를 시작한 존슨은 마지막 홀(파4) 버디에 힘입어 두 타를 줄여 케이시와 공동 2위에 오른 것에 만족해야 했다.

울프, 피나우, 스코티 셰플러, 브라이슨 디섐보(이상 미국), 제이슨 데이(호주)가 공동 4위(10언더파 270타)에 올랐다.

김시우의 4라운드 3번 홀 티샷 [Kelvin Kuo-USA TODAY Sports/로이터=연합뉴스]
김시우의 4라운드 3번 홀 티샷 [Kelvin Kuo-USA TODAY Sports/로이터=연합뉴스]

한국 선수 중에는 김시우(25)가 최종합계 7언더파 273타로 욘 람(스페인), 패트릭 리드(미국) 등과 공동 13위에 올라 가장 좋은 성적을 남겼다.

2017년 US오픈 때와 같은 김시우의 개인 메이저대회 최고 순위다.

김시우는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안병훈(29)은 공동 22위(4언더파 276타)로 점프하며 대회를 마쳤다.

그는 11번 홀(파3·189야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는 등 마지막 날에만 6언더파를 몰아쳤다.

브룩스 켑카의 4라운드 경기 모습 [AP=연합뉴스]
브룩스 켑카의 4라운드 경기 모습 [AP=연합뉴스]

대회 3연패를 노린 브룩스 켑카(미국)는 4타를 잃고 공동 29위(3언더파 277타)로 밀렸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공동 33위(2언더파 278타), 토머스는 공동 37위(1언더파 279타)에 자리했다.파워사다리

지난주 월드골프챔피언십(WGC) 페덱스 세인트 주드 인비테이셔널 우승으로 세계랭킹 1위에 올랐던 토머스는 한 주 만에 람에게 자리를 내주고 2위로 내려왔다.

타이거 우즈(미국)는 3타를 줄여 토머스 등과 공동 37위에 이름을 올렸다.

조던 스피스와 필 미컬슨(이상 미국)은 공동 71위(4오버파 284타), 강성훈(33)은 79위(10오버파 290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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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동윤 기자=지난해 나쁘지 않았던 활약에도 ‘굴러온 돌’에 자리가 위태했던 ‘박힌 돌’ 메릴 켈리(31)가 되려 에이스다운 모습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9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에 3:2로 승리를 거둔 경기에서 켈리가 6이닝 1실점, 6피안타(1피홈런) 0볼넷 4탈삼진으로 시즌 2승째를 거뒀다.

올해 애리조나의 5선발 보직을 맡고 있는 켈리는 샌디에이고의 1선발 크리스 패댁(24)을 상대로 꿇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 샌디에이고와 10년 3억 달러(약 3,553억 원)의 초대형 FA 계약을 맺은 중심 타자 매니 마차도(28)도 찬스 때마다 켈리의 싱커에 두 번의 병살타로 물러나며 팀을 승리로 이끌지 못했다.

이 경기로 켈리는 평균자책점을 2.29까지 낮추면서 메이저리그 수준급 선발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반면, 10일인 오늘 샌디에이고와의 재대결에서 애리조나의 에이스 매디슨 범가너(31)는 또다시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 빈타에 시달렸던 샌디에이고는 어제의 아쉬움을 달래듯 범가너에게 4개의 홈런을 퍼부었다. 그중에는 마차도의 연타석 홈런도 포함돼있었다. 허리에 통증을 느껴 2이닝 만에 내려간 범가너는 6실점, 5피안타(4피홈런) 1볼넷 2탈삼진을 기록했고, 평균자책점은 7.04에서 9.35로 크게 올랐다.파워볼게임

올해 초 범가너의 영입으로 선발 자리도 위태했던 켈리의 입지를 생각하면 그야말로 격세지감이 아닐 수 없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 SK 와이번스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켈리는 2019시즌 애리조나와 2년 550만 달러의 계약을 맺고 금의환향했다. 첫 시즌이었던 지난해 켈리는 시즌 시작은 5선발이었지만 에이스 잭 그레인키가 떠난 애리조나 선발 로테이션에서 결국 팀 내 최다 이닝을 소화하고, 최다 승을 기록하는 등 사실상 2선발 노릇을 했다.

그럼에도 지난 시즌 애리조나가 트레이드 마감 기한에 데려온 잭 갈렌(26), 마이크 리크(32)에 우선순위에서 밀렸고, 겨울에는 팀이 FA로 나온 범가너를 5년 8,500만 달러에 영입하면서 켈리의 입지는 매우 좁아졌었다.

하지만 켈리는 꿋꿋이 자신의 공을 던졌고, 그러한 노력에 하늘이 보답이라도 하듯 자연스레 선발 자리가 만들어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3선발 리크가 시즌 불참을 선언했고, 5선발 경쟁자였던 알렉스 영(26)이 뚜렷한 우위를 보여주지 못했다.

개막 직전에야 토레이 로불로 애리조나 감독은 “범가너 – 로비 레이(28) – 갈렌 – 루크 위버(26) – 켈리로 구성된 선발 로테이션을 확정했다”고 발표했고, 이 소식을 공식 발표 전까지 켈리에게도 알리지 않아 켈리의 기쁨은 배가 됐었다.

이처럼 극적으로 선발 로테이션에 잔류한 켈리는 믿음에 보답하듯 텍사스 레인저스를 상대로 7회 1사까지 노히트를 기록하는 등 첫 등판부터 5선발 답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첫 경기에서 퀄리티 스타트를 달성한 켈리는 시즌 초반 강력한 화력을 보여주고 있는 다저스와 샌디에이고를 상대로도 퀄리티 스타트 행진을 이어가면서 반짝 활약이 아님을 입증했다.

현재 켈리는 애리조나가 거둔 6승(10패) 중 2승을 거뒀다. 적은 표본이지만 60경기 체제인 2020시즌은 이미 25%의 일정이 지난 시점이므로 결코 가볍지는 않다. 지난해도 5선발로 시작한 켈리는 끝내 팀 내 최다 이닝을 소화하고, 최다 승을 거둔 이력이 있다. 남은 등판에서도 켈리가 좋은 모습을 유지하며 지난해의 모습을 재현할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톱스타뉴스 유혜지]뒷광고 논란과 먹뱉 논란으로 연일 타격을 입고 있는 문복희에게 비난의 화살이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문복희는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 채널을 통해 “처음에는 더보기에 협찬이라는 말을 적었는데 ‘더보기’ 글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의견이 있어 더보기와 댓글에 명시해 왔다”며 “수익만을 목적으로 하거나 더 유명해지길 바란다면 더 많은 광고를 받고 TV에 출연하거나 행사 등에 나왔겠지만 오로지 좋은 영상으로 보답하기 위해 유튜브에만 전념하고 있다”고 1차 해명했다.

1차 해명문에도 논란이 끊이지 않자 문복희는 2차 사과문을 통해 “광고임에도 광고임을 밝히지 않았고 더 보기를 보지 않으면 오해의 소지가 있게 적은 부분이 있으며 광고 영상임을 가독성 있게 표기하지 않았고 광고를 협찬이라고 적었다”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파워볼







하지만 문복희는 뒷광고 외에도 먹뱉 논란에 휩싸이며 연일 타격을 입고 있다. 이전부터 먹뱉 논란에 시달렸던 문복희는 최근 영상 편집 스타일을 바꾸며 나름대로 해명에 나섰지만 그럼에도 먹뱉 논란은 재점화 되고 있다.

이미지 타격이 상당한 수준에 이른 문복희 채널에는 그를 비난하는 댓글 또한 쇄도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돈이 무섭긴하네 편집자들 입막음할려고 월급을 얼마나 많이줄까 궁금하네 암튼 복희 진짜 소름 소름” “먹방러중에 최고악질임” “생방해봐요 똑같은양으로 ㅋㅋ” “뭔가 음식을 크게 한쌈 먹은 후에 조금 씹는거 보여준 후 반드시 넘어가는군요ㅋㅋ” “뒷광고로 돈 많이 벌고 기분 좋았어요?” “너무 화나서 쓴다 진짜 솔직히 이건 아니라고 본다 아무 죄없는 유튜버들만 떠나가고 이렇게 구독자들을 속여가며 돈받아왔던 사람들은 멀쩡하게 남아있고 진짜 이건아니지 않냐 진짜 너무 화가 난다” “구독취소할게요. 이미 신뢰가 떨어졌네요” “다른 유튜버는 그나마 사과 영상이라도 올렸는데 얘는 그냥 막가자구나 … 역시 클라스가 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한 네티즌은 “뭔가 이 채널은 문복희 개인채널이 아닌 것 같음. 즉 문복희는 먹방 방송, 유투브 채널에 섭외된 배우인 것임”이라며 “먹뱉 논란에도 이 논란을 쉽게 해결할 방법인 라이브 방송을 단 한 번도 키지 않았으며 빨리감기라는 차선책을 내놓았던데 이 마저도 몇몇의 편집 부분이 들어간 것을 타 유투버가 밝혀냄”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뭐가 뭔지 나도 어리둥절 함. 처음에는 응원했으나 생각할수록 의혹 투성이고 잘 모르겠음. 날이 갈수록 문복희는 먹방 연기자로 섭외된 인물일 거라는 생각이 듦”이라며 문복희의 태도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문복희는 구독자 수만 470만 명 이상을 보유한 먹방 유튜버다. 하지만 이번 논란으로 인해 구독자 수가 450만 명으로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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