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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Mnet이 아이즈원 컴백을 지지했다.

Mnet은 11월 19일 “아이즈원은 예정대로 오는 12월 7일 새 앨범을 발매하고, 내달 6일 열리는 ‘2020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도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프로듀스’ 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Mnet에 있다”며 “Mnet은 피해를 입은 연습생들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질 것이며, 이미 활동을 하면서 각자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는 아이즈원 역시 최선을 다해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다음은 Mnet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Mnet입니다.

아이즈원의 향후 활동에 관해 말씀드립니다.

아이즈원은 예정대로 오는 12월 7일 새 앨범을 발매하고, 내달 6일 열리는 ‘2020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도 출연할 예정입니다.

이번 ‘프로듀스’ 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Mnet에 있습니다. Mnet은 피해를 입은 연습생들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질 것이며, 이미 활동을 하면서 각자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는 아이즈원 역시 최선을 다해 전폭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현재 아이즈원의 공동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오프더레코드스윙엔터테인먼트 또한 아티스트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 맡은 소임을 다 할 것입니다.

항상 아이즈원을 아끼고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이번 사태로 인해 피해를 입은 모든 연습생분들과 애정을 가지고 응원해 주셨던 모든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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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1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 LG트윈스 사무실 앞에는 팬이 보낸 화환의 문구가 시선을 잡고 있다. 화환의 문구에는 “우유빛깔 우리 감독님 꽃길만 걸으시길 오빠한테 낚여서 27년째 LG팬 일동” 이라고 적혀 있다.파워볼게임

LG 트윈스는 지난 13일 제 13대 감독에 류지현 수석코치를 선임했다. 신임 류지현 감독과 계약기간 2년에 총액 9억원(계약금 3억원, 연봉 3억원)으로 계약을 체결했다.

류지현 감독은 1994년 1차 지명으로 LG트윈스에 입단해 2004년 은퇴할 때 까지 11년간 LG트윈스의 유격수와 1번 타자로 활약한 프랜차이즈 스타로 특히 1994년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하며 우승에 큰 기여를 했다.

류지현 감독은 은퇴 후 LG트윈스에서 수비, 주루코치를 맡으며 지도자 생활을 시작하였고 이후 MLB 시애틀 메리너스에서 코치연수를 받았으며, 팀에 돌아온 후 작전, 주루, 수비 코치 등을 두루 역임하고 2018년부터 올 시즌까지 수석코치를 맡은 바 있다.

일본 대사관 관계자 면담서 “방출시 국제협동조합연맹 수산위원회 연대 대응”

일본산 수산물 '안먹겠다' 캠페인 (서울=연합뉴스) 시민방사능감시센터, 환경운동연합 소속회원들이 지난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저지를 위한 일본산 수산물 '안먹겠다' 캠페인 시작을 선포하고 있다. 2020.11.19.[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photo@yna.co.kr
일본산 수산물 ‘안먹겠다’ 캠페인 (서울=연합뉴스) 시민방사능감시센터, 환경운동연합 소속회원들이 지난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저지를 위한 일본산 수산물 ‘안먹겠다’ 캠페인 시작을 선포하고 있다. 2020.11.19.[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임준택 수협중앙회 회장이 19일 일본 정부 관계자를 면담하고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해양방출 계획을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임 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 수협중앙회 본사에서 주한 일본 대사관의 나가이 마사토 참사관을 30분 정도 면담했다고 수협중앙회가 전했다. 면담은 일본 대사관 측에서 먼저 요청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나가이 참사관은 일본 정부의 오염수 처리 방법이 과학적으로 안전하며 국제원자력기구(IAEA) 등 국제기구에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설명한 후, 오염수 방출에 대해 한국 어업인의 양해를 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임 회장은 이에 대해 “한국 수산인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은 절대 수용할 수 없으며 해양 방출 강행 시에는 국제협동조합연맹(ICA) 수산위원회 회원국과 연대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오염수 처리 방법은 일본이 독단적으로 정해서는 안 되며 국제사회의 충분한 과학적 검증을 거쳐야 한다”고 촉구했다.

임 회장은 ICA 수산위원회 위원장직도 겸임하고 있다.

임준택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장 (서울=연합뉴스) 임준택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장이 지난달 26일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해양수산부 및 소관 기관 종합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0.11.19.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photo@yna.co.kr
임준택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장 (서울=연합뉴스) 임준택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장이 지난달 26일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해양수산부 및 소관 기관 종합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0.11.19.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photo@yna.co.kr

나가이 참사관은 이에 대해 ‘주변국과 소통하겠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전달하고 자리를 뜬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정부는 2011년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유출 사고로 발생한 오염수의 저장용량이 한계(137만t)에 도달하자 해상방출을 계획하고 있다.

수협은 2013년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배출 관련 언론보도가 나오자 국내 수산물 소비가 재래시장에서 약 40%, 대형마트에서 약 20% 급감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오염수 방출은 국민 건강과 수산업계에 막대한 피해를 줄 것이라고 밝혔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계획 중단 촉구하는 참석자들 (서울=연합뉴스) 지난달 26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환경운동연합, 해양생태계 파괴하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계획 규탄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오염수 방류 계획 중단을 촉구하는 피켓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2020.11.19.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photo@yna.co.kr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계획 중단 촉구하는 참석자들 (서울=연합뉴스) 지난달 26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환경운동연합, 해양생태계 파괴하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계획 규탄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오염수 방류 계획 중단을 촉구하는 피켓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2020.11.19.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photo@yna.co.kr

ohyes@yna.co.kr

[OSEN=수원, 민경훈 기자]1세트 한국전력 박철우가 연타 공격을 하고 있다./ rumi@osen.co.kr
[OSEN=수원, 민경훈 기자]1세트 한국전력 박철우가 연타 공격을 하고 있다./ rumi@osen.co.kr

[OSEN=수원, 홍지수 기자] “이렇게 힘들 줄이야…”

한국전력이 시즌 첫 연승에 성공했다. 외국인 선수 카일 러셀(27)이 경기 막판에 펄펄 날았다. 러셀만 잘한 것은 아니다. 함께 팀 공격을 책임지는 베테랑 박철우(35)도 제 몫을 다했다. 두 선수의 활약 덕에 한국전력은 이번 시즌 첫 연승에 성공했다. 엔트리파워볼

한국전력은 1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1시즌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KB손해보험과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23-25, 25-22, 27-25, 20-25, 15-12)로 이겼다. 러셀이 30득점(공격 성공률 51.16%)에 트리플 크라운 활약을 펼쳤고, 박철우는 23득점(공격 성공률 48.64%)으로 힘을 보탰다.

경기 종료 후 수훈 선수로 인터뷰에 임한 박철우는 “이 정도에 힘들 줄이야. 나한테 실망했다”고 짐짓 자책했다. 한국전력은 이날 첫 세트를 내준 뒤 2, 3세트를 잡았다. 4세트에서는 상대 외국인 선수 케이타의 ‘흥’을 제어하지 못하고 결국 5세트 접전을 펼쳐야 했다. 그래도 결과는 승리였고, 지난 15일 대한항공을 3-1로 꺾으며 첫 승을 신고한 뒤 첫 2연승까지 했다.

팀 승리에도 박철우는 아쉬움이 남았다. 그는 그 이유에 대해 “체력적으로 떨어졌다. 동료들에게 미안하더라. 생각보다 점프가 안 올라갔다. 이런 적이 없었는데”라며 “잘 준비해야겠다. 마무리도 아쉬웠다. 좀 더 준비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박철우는 1세트에서 6득점에 공격 성공률 62.5%를 기록했다. 비록 1세트를 KB에 내줬으나, 박철우는 괜찮은 컨디션을 보였다. 그리고 2세트에서는 8득점에 공격 성공률 42.86%를 기록했다. 성공률을 다소 떨어졌으나 블로킹(4득점 추가)까지 견고하게 하면서 2세트 승리에 힘을 보탰다.

하지만 4세트 들어 박철우는 4득점에 공격 성공률도 36.36%로 더 떨어졌고 4세트도 4득점(공격 성공률 50%)에 그쳤다. 5세트에서는 1득점이 끝이었다. 러셀(11득점)의 활약이 아니었다면, 팀의 연승도 불가능했다. 3세트 이후 그의 공격이 둔해졌다. ‘토종’ 선수 중 득점 1, 2위를 다투는 ‘주포’답지 않았다.

한국전력은 개막 후 1라운드 전패를 당했고 2라운드 첫 경기에서도 우리카드를 상대해 2-3 패배를 당했다. 7연패. 하지만 대한항공과 KB를 차례로 꺾으면서 첫 승리와 연승에 성공했다. 현대캐피탈과 트레이드 이후 분위기가 많이 올라왔다. 하지만 박철우는 팀 공격을 책임져야 하는 처지에서 이날 경기 내용만큼은 만족하지 못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동욱, 비, 아이유, 헨리, 크러쉬가 ‘올해의 인물’로 선정됐다.

남성 매거진 지큐 코리아는 ‘2020 맨 오브 더 이어(Men of the Year)’의 주인공으로 이동욱, 비, 아이유, 헨리, 크러쉬를 선정, 11월 19일 이들과 함께한 12월호의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맨 오브 더 이어’는 한 해 동안 가장 선명한 존재감과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보여준 인물들을 선정해 발표하는 의미있는 이벤트로 한국을 비롯해 지큐가 발행되고 있는 영국, 미국, 독일 등에서 진행하고 있다.

새로운 장르와 캐릭터를 선보인 드라마 ‘구미호뎐’을 통해 도전적인 행보를 이어 나가며 3년 연속 ‘맨 오브 더 이어’에 선정된 이동욱, 무대와 예능 컨텐츠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입증한 비, 데뷔 후 12년 동안 진실 되고 진정성 있는 노래로 음악성과 더불어 대중적 성취까지 인정받은 아이유, ‘비긴어게인 코리아’와 유튜브 컨텐츠를 통해 음악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꿈을 심어준 헨리, 여성 뮤지션들과 협업한 앨범을 선보이며 아티스트로서 의미있는 시도와 음악적 혁신을 일군 크러쉬가 ‘2020 맨 오브 더 이어’에 선정되어 각각 지큐 12월호 커버 화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동욱, 비, 아이유, 헨리, 크러쉬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2020 맨 오브 더 이어’ 특별판인 지큐 1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지큐 코리아 디지털 계정 및 웹엔트리파워볼사이트를 통해 화보 촬영 스케치와 인터뷰 영상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사진=지큐 코리아)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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