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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복수해라’ 김사랑, 윤현민이 회식 중 스킨십으로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사랑-윤현민은 TV CHOSUN 토일 드라마 ‘복수해라’(연출 강민구 /극본 김효진 /제작 하이그라운드, 블러썸 스토리, 이야기사냥꾼)에서 각각 약자를 짓밟는 강자들의 추악함을 ‘강해라 라이브 복수소’를 통해 통쾌하게 복수하는 강해라 역, 누나 차이현(박은혜)의 실종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강해라, 김태온(유선), 김상구(정만식)를 자신의 편으로 만든 후 역 복수를 도모하고 있는 변호사 차민준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법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복수 동맹’을 맺었지만, 그 복수에는 강해라를 향한 차민준의 ‘삼각 복수’가 포함되면서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 강해라는 차민준이 의뢰한 불법 추심 업체 해피크레딧과 관련된 자료를 얻기 위해 직접 해피크레딧 사무실에 잠입, 자료를 얻어낸 후 다리 부상에도 아랑곳없이 차민준에게 찾아가 문서를 건넸다. 이때 다리를 절뚝거리는 강해라를 본 차민준이 “굳이 위험한 순간엔 강해라씨가 나서지 않아도 됩니다. 뒤는 내가 봐준다는 말은 그런 도움들도 포함된 거니까”라며 걱정 어린 시선을 보내면서 비즈니스만 존재하던 복수 동맹에 반전을 예고했다.

이와 관련 김사랑-윤현민이 얼떨결에 부딪힌 ‘두 손 찌릿 스킨십’으로 미묘한 분위기를 드리운다. 극중 강해라, 차민준, 구은혜(윤소이), 김현성(정의제), 최도윤(장유상)이 구산기획 회식에 참석, 친목 도모를 꾀하는 장면. 강해라가 건넨 꿀물을 받아든 차민준이 당황한 듯 고개를 떨구자, 구은혜는 상추를 씹으며 외로움을 삼키고, 김현성은 건배를 위해 컵을 드는 해맑은 모습을 보인다. 반면 최도윤은 못마땅하다는 듯 싸늘한 표정을 짓는다. 구산기획에 살며시 찾아온 핑크빛 바람이 복수 동맹을 어떤 방향으로 이끌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사랑-윤현민의 ‘어색 첫 스킨십’ 장면은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세트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촬영은 두 사람뿐만 아니라 윤소이-정의제-장유상까지 ‘복수 동맹자들’이 모두 처음으로 집합하는 장면인 만큼, 리허설에서부터 화기애애함으로 현장이 들썩였다. 이어 배우들은 서로 이전 촬영 도중 일어났던 에피소드들을 털어놓는가 하면, 촬영 장면의 연결을 되짚어보며 머리를 맞대는 등 최강 팀워크를 드러냈다. 촬영에 돌입하자 배우들은 실제 회식을 연상하게 만드는 각종 애드리브를 터트리며, 진지함 속 웃음이 만발하는 ‘복수해라’ 특유의 코믹 장면을 완성시켰다.

제작진 측은 “김사랑과 윤현민이 지금까지 볼 수 없던 설렘 케미를 발산하며 스태프들까지 심쿵하게 만들었다”며 “복수 동맹의 감정 변화가 소용돌이 칠 7회(오늘) 방송분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매주 토일 오후 9시 방송. (사진=TV CHOSUN ‘복수해라’)

뉴스엔 박수인 abc159@

최지만(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최지만(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최지만(29)의 소속팀 탬파베이가 텍사스와 3:3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1일(한국시간) 탬파베이 레이스와 텍사스 레인저스의 3:3 트레이드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탬파베이는 텍사스에 1루수 네이트 로우(25)와 1루수 제이크 겐터(23), 추후 지명 선수 1명을 보내고 텍사스로부터 내야수 에리베르토 에르난데스(20)와 외야수 오슬레비스 바사베(20), 외야수 알렉산더 오발레스(20)를 받는다. 탬파베이 IN내야수 오슬레비스 바사베(20)외야수 에리베르토 에르난데스(20)외야수 알렉산더 오발레스(20) 텍사스 IN1루수 네이트 로우(25)1루수 제이크 겐터(23)+ 추후지명선수 이번 트레이드의 핵심 카드는 로우와 에르난데스다. 만 25세 1루수인 로우는 2016년 MLB 신인 드래프트 13라운드 전체 390번으로 탬파베이의 지명을 받았다. 드래프트 이후 2년간 평범한 성적을 거두던 그는 2018시즌 상위 싱글A부터 AAA까지 세 단계를 거치며 타율 .330 27홈런 102타점이란 뛰어난 성적을 기록한 뒤, 2019시즌을 앞두고 <베이스볼 아메리카> 선정 MLB 유망주 97위에 올랐다. 그러나 빅리그에서 그의 성적은 유망주 시절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2019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로우는 지난 두 시즌 동안 71경기 11홈런 30타점 타율 .251 OPS .770을 기록했다. 특히 2020시즌에는 21경기 4홈런 11타점 타율 .224 OPS .749에 그쳤다. 하지만 부드러운 스윙과 준수한 선구안을 갖춘 그의 성장 가능성이 남았다고 생각하는 이도 많다.   텍사스의 사장 존 다니엘스가 대표적이다. 다니엘스는 “과거부터 로우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파워와 선구안을 갖춘 좋은 타자이다. 우리는 그가 경쟁을 이겨내고 주전 1루수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면서 이번 트레이드를 했다”고 말했다. 한편, 또 다른 1루수 겐터에 대해선 “지금보다 파워를 발전시킬 수 있다고 기대되는 좋은 선구안을 지닌 타자”라고 평했다. 그렇다면 탬파베이가 로우를 텍사스로 트레이드한 이유는 무엇일까? 탬파베이 단장 닌더는 “그는 탬파베이에 기여할 준비가 돼 있었고, 꾸준한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로스터에 비슷한 유형의 선수들이 많았다. 최지만은 스스로 노력해 자리를 확보했다. 로우는 마이너리그 강등과 승격을 반복하다 보니, 자신을 증명할 기회를 얻지 못했다”고 말했다. 즉, 최지만 등 1루수가 많은 점이 로우의 트레이드에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다. 실제로 2020시즌 탬파베이는 1루수로 상대 선발이 우투수인 경우에는 최지만이나 로우를, 좌투수인 경우에는 얀디 디아즈나 마이크 브로소를 기용했다. 탬파베이가 지명타자 제도가 있는 아메리칸리그(AL) 소속이라는 점을 고려해도 지나치게 많은 1루 자원이다. 이에 내년시즌 연봉이 160만 달러를 넘길 것이 유력한 최지만을 논텐더할지도 모른다는 예상도 나왔다. 2020년 탬파베이의 1루수 출전 비율최지만(좌) 42경기브로소(우) 37경기로우(좌) 21경기 (트레이드)마르티네스(우) 24경기 (트레이드)오그래디(좌) 2경기 (방출) 하지만 탬파베이는 뛰어난 선구안과 강속구 대처 능력, 유연성을 바탕으로 한 수비력 등 다방면으로 활용도가 높은 최지만을 붙잡았고, 이러한 선택의 여파는 1루수 두 명(로우, 겐터)이 포함된 이번 트레이드로 이어졌다. 그리고 로우가 트레이드된 이상, 내년 시즌 최지만은 올해보다 더 많은 기회를 받게 될 것이다. 한편, 로우의 트레이드 대가 중 주목해야 할 유망주는 에르난데스다. 2019년 루키리그에서 타율 .344 11홈런 48타점 OPS 1.079를 기록한 그는 최상급 배트 스피드를 바탕으로 타석에서 폭발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포수 포지션으로 등록되어있으나, 외야수로 더 많은 경기를 출전했고 운동능력도 뛰어나서 최종적으론 코너 외야수를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에르난데스의 특징들은 2020년 포스트시즌에서 괴물 같은 성적을 기록하며 각성한 팀 선배 랜디 아로자레나(25)를 연상시킨다(탬파베이가 아로자레나를 영입한 과정 역시 이번 트레이드와 유사했다). 닌더 단장이 이번 트레이드로 합류한 에르난데스에 대해 “아주 특별한 타자로 성장할 잠재력이 있는 선수”라고 말한 이유다.   또한, 시카고 화이트삭스 유망주 알렉산더 바사베의 친척으로 지난 2년간 마이너리그에서 타율 .334를 기록한 내야수 오슬레비스 바사베,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으로 2019년 루키리그와 숏시즌 싱글A에서 타율 .293 4홈런 33타점 OPS .842를 기록한 오발레스 역시 젊은 나이(만 20세)에 뛰어난 잠재력을 지닌 유망주들이다. 요약하자면 탬파베이 입장에서 이번 트레이드는, 1루 중복자원을 정리하면서 소속된 마이너리그 레벨은 낮지만 잠재력이 높은 유망주 3명을 얻는 좋은 거래였다. 그리고 경쟁자가 나가면서 최지만은 자신의 입지를 더욱 굳힐 수 있었다. 하지만 여기에서 한발 더 나아가 최지만이 주전 1루수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선 좌투수 상대 약점을 극복할 필요가 있다. 최지만의 좌/우투수 상대성적 우투수(2020): 타율 .248 2홈런 14타점 OPS .783좌투수(2020): 타율 .118 1홈런 2타점 OPS .461우투수(통산): 타율 .257 35홈런 117타점 OPS .835좌투수(통산): 타율 .176 4홈런 11타점 OPS .569 최지만은 통산 우투수를 상대로 타율 .257 37홈런 OPS .835를 기록 중인 반면, 좌투수를 상대론 타율 .176 4홈런 OPS .569에 그쳤다. 이로 인해 올가을에도 ‘투수 몸값 1위’ 게릿 콜에게 홈런을 치는 등 맹활약을 펼쳤으나, 좌투수가 나오면 ‘여지없이’ 라인업에서 빠졌다. 과연 논텐더 위기에서 벗어나 입지를 다진 최지만은 내년 시즌 달라진 모습을 보일 수 있을까? 올해 아쉽게 월드시리즈 준우승에 그친 탬파베이와 최지만의 2021시즌을 주목해보자. 이현우 기자 hwl0501@naver.com

도박중독에 지친 아내 “관계 끝내자” 요구에 격분
인터넷서 ‘도박살해’ 검색 범행..징역 15년 선고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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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도박은 중독이라는 단어가 따라 붙을 정도로 끊기 어렵다. 실제 도박중독 상담 건수가 매년 증가 추이를 보일 정도로 도박에 빠져드는 사람들이 많다.

지난 10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이 공개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자료에 따르면 올 8월 기준, 7348명이 상담을 받았는데, 월평균 918명으로 지난 5년간 가장 많은 수치다.

결국 도박을 끊지 못하고 살인까지 저지른 한 40대 남성이 있다. 피해자는 남도 아닌 아들의 엄마이자 자신의 아내였다.

범행 당시 42세였던 A씨는 도박 중독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주변 사람들에게 돈까지 빌려 도박을 한 탓에 부부관계에 위기까지 왔다.

A씨는 아내 B씨(당시 39)에게 “다시는 도박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면서 부부관계를 잘 이어가는듯했으나, 도박 중독을 쉽게 이겨내기란 어려운 일이었다.

결국 A씨는 지난해 3월 초부터 사설 도박사이트를 통해 도박에 다시 손을 대기 시작했다.

아내에게 도박을 끊지 못한 사실이 발각되자 A씨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돈을 빌린 사실을 털어놓으면서 “200만원 상당의 빚을 갚아주면 다시는 도박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파워볼게임

B씨는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빚을 갚아줬지만, A씨의 도박을 향한 집념은 끝날줄 몰랐다.

같은해 4월 남편의 휴대폰을 통해 도박을 계속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아내는 결국 ‘집에서 나가고 서로 관계를 끝내자’는 메시지를 보냈다.

당일 새벽 이 메시지를 확인한 남편은 격분해 자신의 휴대폰으로 ‘도박살해’를 검색까지 하며 아내를 살해하기로 하고, 소주를 사가지고와 해가 뜰 무렵까지 마셨다.

그는 술을 마시던 중 ‘자살 타살’ ‘사망으로 예금카드’를 인터넷에서 검색하면서 살인을 계획했다. 결국 이날 아침 그는 8살짜리 아들이 보는 가운데 아내를 살해하는 끔찍한 범행을 저질렀다.

서울북부지법 형사13부는 A씨에게 “가족 간의 애정과 윤리를 근본적으로 침해하는 것으로써 범행의 경위와 수단, 방법, 피고인과 피해자의 관계에 비춰볼 때 죄책이 매우 무겁다”며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피고인과 검사 양측이 항소했고, 서울고법 형사6부는 지난 2월 양측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과 같이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shakiro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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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광주(챔피언스필드), 이선호 기자] “야구를 포기할 수도 있었다”.

KIA 타이거즈 베테랑 타자 나지완(35)에게 2020시즌은 반등의 해였다. 2019시즌은 잊고 싶은 시즌이었다. 56경기에 출전해 153타석에 그쳤다. 타율도 1할8푼6리, 6홈런, 17타점에 불과했다. 1군 보다 퓨처스 팀에 있는 시간이 훨씬 길었다. 데뷔 이후 최악의 시즌이었다. 나지완을 보는 눈도 싸늘했다.

2020시즌은 보란듯이 반등했다. 좌익수로 풀타임을 소화했다. 137경기에서 556타석이나 소화했다. 타율 2할9푼1리, 17홈런, 92타점, 73득점을 올렸다. 중심타선에서 팀을 이끄는 리더로 돌아왔다. 풀타임 수비를 하느라 체력이 떨어져 3할 타율과 100타점에 실패했지만 성공적인 시즌이었다.

맷 윌리엄스 감독은 지명타자를 최형우에게 맡기고 나지완에게 좌익수를 주문했다. 절묘한 선택이었다. 원래 좌익수였던 최형우는 해결사로 활약하며 생애 두 번째 타격왕(.354)에 올랐고 28홈런, 115타점의 우등 성적을 올렸다. “수비를 하지 않은 것이 좋은 성적의 비결이 된 것 같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나지완도 호성적을 거두고 재기에 성공하는 이유가 됐다. 초반에는 수비에서 허둥대는 모습도 보였으나 경기를 거듭할수록 안정감을 주었다. 다이빙 캐치까지 선보였다. 나지완은 “좌익수로 수비가 나아졌다는 말이 가장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수비와 공격까지 모두 되는 야수였다.

챔피언스필드에서 만난 나지완은 2020시즌에 대해 “작년에는 밑바닥까지 찍었다. 올해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야구를 했다. 야구로는 산전수전 다 겪었다. 다이어트 등을 포함해 참아야 할 것들이 많았다. 내가 못한 부분이 많았다. 작년 성적으로 내 이름을 내밀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비판적인) 기사도 힘들었다. 못하면 채찍질은 당연하다. 이겨내는 것이 힘들었다. 야구를 포기할 생각도 했다. 방망이를 들 수 없을 정도였다. 방망이를 들면 못칠 것 같았다. 시즌 초도 그랬다. 아무도 이렇게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을 못했을 것이다. 버티고 버텼다. 가족의 힘으로 버텼다”고 가족에게 고마움을 전했다.파워볼실시간

나지완은 2021시즌도 중심타자로 기대를 받고 있다. 미완의 100타점을 목표로 12월에도 훈련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나지완은 11월 마무리 캠프에서 임시 주장을 맡아 새해는 정식 주장으로 승격할 가능성이 있다. 나지완은 “후배들에게도 용기와 희망을 주는 이야기를 할 수 있다. 내가 겪은 경험을 잘 전해주고 조력하는 선배가 되고 싶다”고 희망했다. /su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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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소희가 댄스 레슨에 돌입한 이유를 밝혔다.

안소희는 12월 11일 개인 유튜브 채널 ‘안소희’에 ‘안무 연습 브이로그. 비하인드 대방출((with 1million Ara Cho)’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안무 연습을 위해 직접 운전대를 잡은 안소희는 “댄스 레슨을 간다. 레슨을 받은 지 2~3년 된 것 같다. ‘하바나’ 연습 연상을 올린 적 있는데 그 이후로 처음”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워낙 움직이고 춤추는 걸 좋아한다”며 “(춤을 안 추면) 예전에 췄던 게 너무 아깝지 않나. 그래서 종종 취미활동 겸 운동 겸 댄스 레슨을 해보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또 “막상 시작하면 선생님이 ‘춤추던 사람 맞냐’며 너무 놀랄 것 같다. 몸이 원래 자꾸 안 쓰면 굳지 않나”라고 고충을 토로했다.파워사다리

이후 안무 연습실에 도착한 안소희는 땀을 뻘뻘 흘리며 연습에 열중했다. 이에 그는 “수중러닝보다 땀이 더 난다. 오랜만에 몸을 움직이니까 재미있다.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아주 오랜만에 몸을 썼더니 너무나 힘이 든다. 그래도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안소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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